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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24 22: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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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새마을회(회장 김태일)가 24일 안동시 새마을회관 앞 낙동강 둔치(강남체육공원)에서 안동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선 새마을조직의 중추적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제3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해 열린다. 1970년 4월 22일. 새마을 가꾸기 운동은 오천년의 한 맺힌 가난을 몰아내고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는 희망과 함께 시작되어 42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는 새마을운동은 세계가 찾는 대한민국의 브랜드로, 한류의 하나로 더욱 위상이 높아져가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일선 새마을조직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새마을 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의 날을 계기로 행복도시 안동, 살맛나는 안동을 열어가는 희망의 물결을 다짐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풍산읍 오근택 지도자 외 28명에게 우수 새마을지도자 표창 수여하고 지도자 화합을 위한 한마음 체육행사와 더불어 읍면동 장기자랑, 정화활동 등이 전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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