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2021. 6. 3.)
〇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동구 관내 국가유공자의 집에 명패를 달아주는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〇 지난 2019년부터 국가보훈처와 함께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2022년까지 추진되며, 지금까지 관내 유공자 1천830명에게 전달한 바 있다.올해는 전몰·순직군경 유족, 전상군경 유족 1천199명에게 명패를 전달하며, 내년에는 무공수훈자 유족을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〇 3일에는 배기철 동구청장이 직접 전상군경 유족의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직접 달고, 유족에게 따뜻한 위로를 담은 반려화분을 전달하는 등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했다.
〇 배기철 동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것은 당연하다.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으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