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신암5동 주민자치위원회,
국립신암선열공원 조화 교체 행사 가져
(2021. 6. 3.)

〇 대구 동구 신암5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이명순)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국내 최대 독립유공자 전용 국립묘지인 국립신암선열공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헌화 및 조화를 교체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〇 30여 명이 참여한 행사에서 회원들은 애국지사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단층사에서 참배를 했으며, 52분의 독립유공자가 안장된 묘역의 조화(국화)를 교체했다.
〇 이명순 주민자치위원장은 “모든 국민들이 힘든 시기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 지금의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