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우진수)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동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국가유공자에게 증정할 보훈작품을 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안동 성희여고 미술동아리와 풍천중 캘리그라피반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비대면 재능기부 보훈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6·25참전유공자 사진을 보고 초상화를 그리고, 호국보훈의 마음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했다.
○ 제작된 보훈작품은 6월 호국보훈의 달 기간 중 안동역에 전시 후 국가유공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