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장(총경 박성수)은 지난 10일 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경기지방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정부출범 100일 공직기강확립 계획에 발맞춰 「공직기강확립 T/F팀」을 구성하였다.
하남경찰서에 따르면, 동 TF팀은 월 2회 회의를 개최, ‘4대악 척결’에 대한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그 보완책을 마련할 뿐 아니라
국민들로부터 지탄받는 ‘각종 기강문란 사례’를 점검․단속하는 한편, 직원들의 모범․선행 사례를 적극 발굴․포상하여 현장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치안역량 극대화를 도모하기로 하였으며
“국민행복체감 제고를 위한 인권의 날”을 지정하여 외부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치안행정을 전개한다는 방침아래 정부출범 100일이 되는 6월 4일까지 TF팀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 서장은 “공직기강확립은 청렴도를 높이는 최선의 길”임을 강조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따뜻하고 정의로운 경찰활동을 전개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