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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20 10: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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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우남흥)2021513, 의성군 마늘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하였다.

이날 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구 서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40여명은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사미리에 소재한 마늘 농가를 방문하여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쫑 제거 작업에 힘을 보태었다.

 

우남흥 대구 서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농촌인구의 고령화가 가속되고 있는데다가 엎친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로 농가의 인력난이 심한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일손돕기에 나서게 되었다. 앞으로도 국민운동단체로서 봉사활동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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