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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14 00: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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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교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지난 12일 광주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희망상자 40박스(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희망상자는 광주중앙교회가 부활절을 맞아 미션NGO단체인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고자 위생용품 9종과 식료품 12, 건강식품 2종이 담긴 10만원 상당의 물품이 담겨 있다.


석찬영 담임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전하는 실천적 섬김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나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기탁의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박광신 탄벌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베풀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희망상자는 지역의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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