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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13 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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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자를 위한 지역 기반 식자재 중개 플랫폼 오더히어로를 서비스 중인 딜리버리랩(대표 이원석)은 서비스 출시 2년 만에 서비스 가입고객 1,000호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입 외식업장 수와 더불어 지역 전문 유통사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동기간 지역 전문 유통사의 매출 상승분은 최대 7배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다른 지역 전문유통사들도 속속 합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오더히어로에 따르면, 최근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3개월간 오더히어로의 가입 업장 수는 약 5배의 성장세를 보였다. 외식업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외적 환경 속에서 비용 절감 및 기술적 지원을 받고자 하는 외식업장의 관심 증대가 가입업장 수의 높은 성장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되며, 연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더히어로는 1,000호점 기념 감사 이벤트를 이달 말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서비스 기가입 업장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특별한 감사 할인 쿠폰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더히어로 앱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딜리버리랩은 외식업 식자재 통합 유통 플랫폼 오더히어로 서비스 런칭 후 유수의 기관에서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2020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최우수상 수상,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우수상을 받았으며, 2021년 성동구 사회적기업 인증, 서울시 우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딜리버리랩 이원석 대표는 오더히어로와 함께 시장의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1,000여 명의 사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유통사와 외식 업장의 상생을 지속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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