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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12 21: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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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황금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황금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서향은)는 지난 1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을 위해 계란, 라면, , 바나나 등이 담긴 식료품 꾸러미(30만원 상당)를 황금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서향은 회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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