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적극행정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2021. 5. 6.)
〇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2021년 상반기 대구시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〇 이번 대회는 대구시 본청과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사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우수사례 5건을 대상으로 유튜브 대구시정뉴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됐다.
〇 동구청이 제출한 사례는 식품산업과에서 추진한 “코로나19 직격탄! 사면초가 외식산업, 돌파구는 안심음식점”으로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외식기피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피해가 큰 외식업계에 도움을 주고자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안심음식점으로 지정, 구청 차원의 각종 지원과 홍보, 관리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사례이다.
〇 동구청에서 추진한 안심음식점은 농림식품산업부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위식업계 위기극복에 대한 지자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으로 확산, 2021년 4월 기준 대구 942개소, 전국 25,957개소의 안심음식점이 지정되어 운영 중에 있다.
〇 또한, 동구청은 코로나19 여파로 배달음식업이 성행함에 따라 안심음식점을 안심배달음식점으로 확대, 운영하여 배달음식점 소독 비용과 주방 컨설팅 지원 등, 코로나19 이후 외식산업 행태 변화에도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〇 배기철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위기극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직자의 적극행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신뢰하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으로 멋진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〇 한편, 동구청은 지난 3월 행정안전부에서 최초로 실시한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적극행정 선도 지자체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