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국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명미선)는 5월 6일(목)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사랑의 돋보기안경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 이날 국우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돋보기안경 30개를 기부하여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였다.
○ 명미선 회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양근섭 국우동장은“나눔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의 나눔이 널리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