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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3 18: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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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사회적협동조합 101동마리에뜨, 노랑고래, 가람오브네이쳐가 성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했다


성주군 성주읍에 위치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2일 ‘생활용품 기부식’이 열렸다.

이날 기부식에는 성주군의회 황숙희 의원, 노랑고래, 가람오브네이쳐가 참석했다. 이번 기부식은 아성다이소, 사회적협동조합 101동마리에뜨의 지원을 받았으며 청소년문화의집 관련 담당자가 참여해 성주군을 위한 나눔의 시작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상황에 놓인 다문화가정, 저소득 유아 가정에 필요한 모자, 장갑, 양말, 식기구 등으로 물품을 구성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렇게 국내 기업이 성주 취약계층을 위해 모인 것은 이례적이다.

기부식에 참석한 황숙희 의원은 “아성다이소와 젊은 기업이 함께 성주군에 기부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속해서 젊은 기업이 성주군과 함께할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랑고래는 성주 참외를 이용한 상용화 제품의 연구와 개발로 6차 산업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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