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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19 19: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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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면(면장 김병후)에서는 지난 12일 옥현리 김효성 농가에서 2,430의 논에 히토메보레 품종의 모내기를 시작으로 15일 곡수리 전경복 농가에서 밥맛이 좋은 고시히카리 품종을 이앙했다.

 

김효성 농가는 지난 3월 못자리 설치 후 30일이 지나 모내기를 실시했다, “생육 및 병해충 관리에 만전을 기해 고품질 양평쌀을 생산하겠다고 말했다.

 

전경복 농가는 밥 맛 좋은 고시히카리를 추석 전에 생산하여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친환경 양평쌀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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