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상호)는 지난 17일 하남시 소재 광주향교에서 하남으로 전입한 25명의 전입가족을 대상으로 하남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실시했다.
하남 문화재 지킴이 봉사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으로 소수 인원으로만 진행하였다. 하남의 역사와 문화재를 알아보고 광주향교의 의미, 역할과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광주향교 잡초 제거활동과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하남역사를 경험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도 갖게 되었다.
하남 문화재 지킴이 가족봉사 활동은 신도시 개발로 외부유입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신규 유입가족을 대상으로 하남의 역사와 문화재에 폭 넓은 이해를 돕는 역사교육과 향교 봉사활동을 통해 하남시민으로써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성숙한 시민 공동체 활성화 도모의 목적이 있다.
하남 문화재 지킴이 활동은 문화플랫폼 ‘위드’ 지킴이 역사봉사단과 협력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4월 시작으로 11월까지 진행되며 신청방법은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