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4-14 15:24:17
기사수정



대구 북구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영관, 김재은)는 지난 3월부터 저소득 중·고등학생 학용품비(용돈) 지원사업을 추진해 20명의 청소년들에게 용돈을 지원하고 있다.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1년 특화사업 중 하나인 저소득 중·고등학생 학용품비 지원사업은 2020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대구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으로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매월 3만원을 10개월 동안 지원할 계획이다.

 

장영관, 김재은 공동위원장은관내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매월 문화활동비 및 학용품비를 지원하여 청소년들이 합리적인 소비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학생들이 계획적으로 용돈을 관리하여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노인, 장애인 등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The 행복한 구암동을 만들기 위해 화분나누기 사업, 반찬나누기 사업, 난방비 지원 사업, 아동·독거노인 결연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647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