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은 4월 14일(수)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 ‘119 릴레이 챌린지’는 1가구 1소화기·화재감지기를 구비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시행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처음 시작됐다.
○ 이번 챌린지는 지명을 받은 참여자가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다음,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의 지명을 받은 배광식 북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이동욱 북구의회 의장, 류한국 서구청장을 지명했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어느 때보다 실내 화재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소화기 1대가 초기 화재 시 소방차 한 대 이상의 역할을 하는 만큼 화재예방을 위해 소화기·화재감지기 구비에 많은 동참 부탁드리며 안전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