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연식품은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냉동조리식품 1,240개(370만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에서 두 번째 박광용 세연식품 부사장, 세 번째 김대권 수성구청장)
세연식품(대표 조송연)은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불고기 잡채밥, 추억의 도시락 등 냉동조리식품 1,240개(370만원 상당)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냉동조리식품은 행복나눔 곳간을 운영하고 있는 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아동복지시설 5개소에 전달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보내주신 먹거리는 생계 지원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