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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3-28 1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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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서장 박성수)에서는 성폭력 범죄 특별관리 구역, 공․폐가 밀집지역 및 공원등 범죄 발생 우려가 지역에 대한 집중순찰과 학교폭력 제로(Zero)화 달성을 위해 경찰․협력단체(자율방범대, 어머니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합동으로 「반딧불이 순찰대」를 발족하고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반딧불이 순찰대」는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마련한 하남서 특수시책으로, 반딧불이처럼 자체 발광하여 어두운 곳을 비추는 민․경 협력순찰대를 의미하는 것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반딧불이 순찰대를 운영하여, 안전한 통학로 확보로 학교폭력 예방은 물론 민․관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유지, 국민체감 안전도 향상에 노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지난 3. 27야간, 반딧불이 순찰에 참여한 어머니자율방범대원들은 “경찰관들과 취약지역 순찰을 함께하여 매우 뿌듯하였으며 지역에 대한 애향심도 생겼다“ 라며 적극 참여할 뜻을 비추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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