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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30 01: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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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지난 25일 동구의회의원, 대학교수, 사회복지시설 원장 등 사회복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보장징수 제외, 긴급복지 지원 적정성 여부 등의 안건에 대하여 취약계층 보호를 결정해 지속적 보장이 가능하도록 심의·의결하였다. 동구는 202012차례의 심의·의결을 통해 472세대 633명에게 기초생활보장 지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의 실제적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구 생활보장위원회 배기철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때보다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한 지원이 절실한 요즘,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내실있게 운영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알뜰히 살펴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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