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2일 천현동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시가 운영하는 이번 과정은 희망노래교실과 미술치료교육 등 2개 강좌로 약 70명의 성인 장애인이 참여하며 시는 500만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고령화시대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성인 장애인에 대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장애인 및 저소득층 에게 균등한 교육여건을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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