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숙 내촌면장은 3월 8일 내촌면의 식당을 방문,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선 결제 후 재방문을 약속하는 착한 소비자 운동이다.
신진숙 내촌면장은 “코로나19의 지속으로 5인 이상 집합금지가 연장됨에 따라 지역경기 침체와 소상공인의 고통이 더욱 가중될 것 같다”며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라며, 지역 내 모든 소상공인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진숙 내촌면장은 박순자 홍천읍장이 지명함에 따라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내촌면농협 안도영 조합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