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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09 0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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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첫 제품 출시 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샤르드는 세 번째로 선보인 구름 앰플이 출시 2개월 만에 국내에서 매출 1억원을 달성했으며, 싱가포르에 20,000불을 수출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8일 밝혔다.
 
샤르드 구름 앰플은 100% 히알루론산+콜라겐이 함유된 동결건조 1제와 인제제대중간엽줄기세포배양액을 30% 함유하고 하와이 해양심층수가 21% 함유된 수분 콜라겐 앰플 2제를 섞어서 쓰는 앰플 형태의 제품으로 동결건조되어 신선한 상태에서 소비자가 직접 제조하여 쓰는 앰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무방부제 성분이지만 이중 캡핑 포장으로 개봉 전 2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며, 개봉 후 10일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구름 앰플은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이 줄기세포배양액추출물과 만나 콜라겐 흡수율이 250% 극대화되어 흡수되기 때문에 주름개선에도 효과적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무자극 판정(0.00%)까지 받은 구름 앰플은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구름 앰플은 동결건조 1제와 수분 콜라겐 앰플 2제가 한 개씩 들어있는 1주 키트와 1제와 2제가 다섯 개씩 들어있는 5주 키트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샤르드 구름 앰플은 오는 210일 와디즈 뷰티 제품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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