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채윤양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위해 마스크1박스(100매) 불로봉무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
○ 지난 28일 이채윤(영신초1학년)학생은 용돈을 모아 마련한 마스크 1박스(100매입)와 정성어린 편지를 불로봉무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 편지에는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일을 겪고 있는데, 이 분들께 마스크를 전해주세요. 이 힘든 시기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라며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다.
○ 채윤양은 지난 3월에도 용돈을 모아 구입한 손소독제 24개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여 이웃 주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한 바 있다.
○ 김진섭 불로봉무동장은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이나, 이번 채윤양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주민들이 따뜻한 사랑나눔에 참여하는 마을공동체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