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주시 흥업면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 갈거리사랑촌(원장 정낙찬)이 최근 새단장을 마쳤다.
□ 원주시는 화재 예방 및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국비 일부를 지원받아 시선 개보수 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우선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소재 생활관 외벽에 대한 조적 공사를 통해 외벽을 강화했다.
□ 또한, 기존 정화조의 노후·파손으로 오수정화 처리능력이 저하되면서 오수 수질 악화 및 악취 문제가 발생에 따라 오수 정화조를 추가 설치하고 관로를 정비했다.
□ 원주시 관계자는 “입소 장애인과 종사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 환경 조성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