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0-11-27 20:05:55
기사수정


304회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 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최석찬)에서는 기획감사담당관, 홍보소통담당관에 대한 2021년도 당초예산안 심의를 했다.

 

최석찬 위원장은 내년 문화관광재단이 정식 출범하여 동해시의 관광과 문화예술이 한 단계 도약할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박주현 의원은 망상해뜰책뜰 시설 운영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공모 당시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전문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할 것을 촉구했다.

 

이정학 의원은 오랜 경기침체를 대비한 세수 확충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부세 수요개발 및 확대 방안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창수 의원은 시민장학금을 성장가능성 있는 청년을 지원하고, 일회성 지원에서 집중지원으로 변경하는 등 시대의 흐름에 맞게 운영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임응택 의원은 예산서 작성 시 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적인 회계 상식으로 이해 가능하도록 기재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 고 당부했다.

 

박남순 의원은 참여예산이 각 동별로 나눠주기식 예산으로 쓰이지 않고,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세심한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629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