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19 확산 및 공직사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에 따른 조치
- 민원인 청사출입 통제에 따른 민원접견실 운영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민원인과 직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1층 민원실에 민원접견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민원접견실 설치는 코로나19 확산 및 공직사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에 따라, 민원인과 직원들의 안전을 고려하고, 민원인 등 외부인 청사 출입 및 직접 대면을 최소화함으로써 최악의 청사폐쇄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다.
□ 민원접견실은 본관 1민원실 3개소, 2민원실 3개소, 신관 1층 1개소로 총 7개소를 운영하며, 청사에 방문한 민원인은 각 부서 사무실에 출입하지 않고 1층의 민원접견실에서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 운영기간 동안 민원업무 관련 방문자 이외의 청사 출입은 제한된다.
□ 청사에 방문한 민원인은 청사 1층 민원안내 데스크에서 발열체크와 출입명부를 등록하고, 6급 이상의 경륜 있는 민원안내공무원의 안내에 따라, 1층 민원접견실에서 업무 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 양원희 행정과장은 “민원접견실 설치는 최악의 청사폐쇄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이에 따른 불편사항은 적극 수렴해 개선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확산제가 진정될 때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가급적 무인민원발급기, 정부24 등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활용해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