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현숙)는 10월 29일 우산동 새마을창고 앞에서 ‘사랑의 효(孝) 갈비탕 나눔 행사’를 열고 갈비탕, 시루떡, 깍두기 등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저소득 어르신 포함 취약계층 200여 명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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