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일 수요일「2013년 군수 읍·면 방문계획」에 따라 김항곤 성주군수가 초전면을 방문하게 되자 초전면(이병식 면장)에서는 면정 주요현황과「Clean 성주」만들기 특수시책 등 다양한 보고를 하였다.
그 중「Clean 성주」시범마을인 용성2리를 특수시책인 주민주도형
최고의 선도마을로 지정하여 성주군 최고의 우수마을 모델로 육성하여 “Clean 성주 = 초전면 용성2리”라고 할 만큼 지역 창의아이디어 사업과 연계하여 소득증대 효과를 거두는 성공적인 사례를 남겨 상징성을 부여하고 여타마을에도 전파할 수 있는 pilot light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큰 목표를 밝혔다.
세부실천 계획으로 ― 대대적인 정신계도와 당위성 설명 및 홍보를 3월 중에 실시, 부직포가 일제히 배출되는 4월을 대비하여 적재공간 확보에 대한 집중홍보 및 캠페인을 병행 전개하며 매월 15일은「Clean 용성리의 날」로 지정 우리마을 쓰레기 집중수거, 소하천 살리기, 참외작업장 재정비 등 실천운동을 벌이고 3월과 11월은 재활용품 집중수거의 달로 주민자력으로 기 설치한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재활용품 처리를 통해 자원 재활용율 증대를 꾀하는데 ―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병식 초전면장은 “시범마을로 완벽하게 구현하여 깨끗한 들녘, 소하천, 동네 등 웰빙 친환경 마을을 조성하여 Clean 성주 실현에 더 가깝게 도약하고 주민이 먼저 참여하는 선진행정 구현에도 힘쓰겠다”며 의지를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