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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05 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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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6. 25참전유공자회 성주군지회(회장 배춘석)는 2월 5일(화) 10시 성주문화원에서 2013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항곤 성주군수를 비롯한 조임묵 도지부장 등 많은 주요내빈과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대회사,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1시간동안 진행됐다.

서인석(80세) 모범회원은 경상북도 지부장의 표창장을 받았고, 피 흘려 조국을 지킨 6. 25참전노병들의 결의문 낭독으로 6.25참전유공자회가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의 선봉이 될 것과 북한의 도발을 잊지 않고 올바른 안보의식과 통일관을 기르자고 다짐했다.

또한 6.25참전유공자회 성주군 지회장 배춘석(81세)은 지난해에는 “관내 학생들에게 6. 25 바로 알리기 교육” 을 실시하여 안보의식 고취시키는데 앞장섰으며, 올해도 관내 학생들에게 “6. 25 바로 알리기 교육”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오늘날 우리나라가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우뚝 선 것은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 덕분” 이라며 󰡒앞으로도 적극 적인 나라사랑 활동과 군민들에게 존경받는 애국단체로 더욱 발전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성주군지회는 지난 2002년도에 설립됐으며, 현재 500명의 회원이 전적지 순례, 클린성주만들기에
적극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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