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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05 17: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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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월항면 장산리 이영태씨(60세)는 7,200㎡의 시설하우스(10동) 에 지난해 11월 21일경 참외를 정식해서 77일만에 10kg들이 60박스 를 2013년 2월 5일 첫 수확하여 서울가락동 시장내 중앙청과에 납품
할 예정이고, 연간 조수입은 1동당 1천만원 정도를 계획으로 추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우스 안에서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성주참외가 전국적으로 유명한 이유는 가야산의 맑은 물과 낙동강 연안의 비옥한 토질을 바탕으로 60년이상 축적해온 기술로 재배하여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저장성이 높아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며 맛과 향이 타 지역 참외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기 때문이며,

특히, 참외에는 비타민C, E와 칼슘, 마그네슘 등 무기질뿐만 아니라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심장질환 예방과 항암작용을 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명품 성주참외 맛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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