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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05 11: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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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 약대동의「대한불교용화선종 영광사」는 우리의 고유명절 설을 앞두고 백미 200kg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약대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대한불교용화선종 영광사(원장 전춘자)는 설을 맞이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신도들이 정성껏 모았다고 한다.

전춘자 영광사 원장은“적은 쌀이지만 신도들의 따뜻한 마음이니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기재 약대동장은“기탁 받은 쌀은 저소득층 장애인이나 독거노인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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