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7327부대(여단장 대령 안병석) 및 제1125부대(대대장 중령 강경동)에서는 지난 3일 내린 폭설로 주민들 통행이 불편 할 것을 예상하여 동두천시 지행동 및 송내동 일원에서 눈이 얼기 전에 치우자며 구슬땀을 흘렸다.
7327부대 및 1125부대에서는 군부대 내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80여명의 군병력을 지원하여 송내동 및 지행동 일원의 인도 등에 쌓여 있던 눈을 치워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덜어주었다.
군부대는 제설 작업뿐만 아니라, 동두천시에 재난· 재해 등이 있을때 항상 솔선수범하며 적극적으로 궂은일을 지원하여 강하며 든든한 군인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