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0-04-28 08:14:32
기사수정

안전한 상주 5일장 위해 야간 방역 실시 상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재래시장 조성을 위해 지난 26일에 이어 오는 5월 1일 풍물시장 및 상주중앙시장 야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상주시는 27일 상주 5일장이 개장함에 따라 시장을 찾는 시민이 늘어나 사전방역이 시급하다고 판단, 각종 생선, 야채 등 신선류와 반찬, 식당 음식 등에 소독약이 살포되지 않도록 26일 밤 9시부터 10시까지 소독을 실시했다.


또 5월 2일 장날을 하루 앞둔 1일에도 방역소독을 하기로 했다.


임정희 보건소장은 “재래시장 개장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야간방역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추가자료]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91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