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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1-31 11: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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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범 시장은 30일 감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민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주민과의 대화’를 갖고 “위례신도시 1657세대가 5월이면 분양될 것”이라며 “30%는 하남시민에게 우선 분양된다”고 말했다.

또한 캐슬랙스에서 상일동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현재 착공되어 6차선 으로 확장되며 감일지구는 3월 이전에 보상공고 후 시행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감북지구는 “LH와 하남시, 주민이 같이 새판을 짜야된다고 생각
한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이 어려움이 있음을 충분히 이해하며 간담회 등 을 갖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보전임지가 임야로 풀릴 수 있도록 산림청 관계자들과 논의할 것 ▷원호주택 입구 도로가 낮아 우기시 물이 고이는 도로 보수 ▷광암동 지역의 상수도 공급 부족현상은 관경확장 및 가압시설 설치 등을 검토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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