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비상용 무료 생리대 지급기”설치 상주시는 여성들의 예기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지 않도록 ‘비상용 무료 생리대 지급기’설치해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비상용 생리대 지급기는 공공시설 5개소 화장실에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상주시는 앞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반응이 좋을 경우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채인기 가족복지과장은 “다양한 여성 복지 정책을 통해 여성의 불편을 줄이고 건강권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