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01-19 10:31:58
기사수정

김포시는 과거 정부 인수·인계기간에 다중이용시설, 대규모 문화재에서 대형화재와 붕괴사고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했던 사례를 교훈삼아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의료시설,집회시설,산후조리원,노래방,PC방 등 26개소를 대상으로 지난15~17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김포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도시가스(주)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기동반으로 구성된 분야별 공무원을 소집하여 건축, 전기,가스, 소방, 승강기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접지설비, 비상구 통로,완강기, 소화전, 가스누출감지기, 비상발전기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점검결과 지적된 사항은 1월말 까지 보수·보완토록 하고, 안전관리를 소홀한 시설은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 까지 관리할 계획이다.

시 재난하천과 전상권 과장은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설물 관리자가 적극적인 자세로 정기 안전점검을 실천하고, 시민들도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77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