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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12-24 17: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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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주한 미8군지원단 제16중대(본부장 김희연)는 지난 23일 보산동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중대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백미와 김을 직접 전달했다.

미8군지원단 제16중대는 뜻을 함께한 대원들이 보산동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등 소외계층 20가구를 직접 찾아 백미와 김을 직접 전달하게 되었으며 경기침체로 후원이 적은 연말에 따뜻한 마음과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미8군지원단 제16중대 김희연 본부장은 “대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모금한 성금으로 보산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게 돼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지원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주민센터 강덕환 동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미8군지원단 제16중대 대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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