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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11-13 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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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어린이 집 연합회(회장 강성례)는 지난 12일 신장동 환경기초시설 현대화 및 공원조성사업 공사현장 방문 견학을 가졌다.

연합회 회원 1백여 명은 이 날 사업추진 사항 전반에 대한 브리핑에 이어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이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경기초시설 현대화사업이 완공되면 시민은 물론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시민에게 되돌아 갈 것”이라며 “하남유니온스퀘어는 물론 덕풍근린공원 및 제2공영주차장, 구시가지 도로 확충 등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730억이 투입돼 하수처리와 폐기물 등 6개 시설을 동시에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은 현재까지 26%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망타워는 총 105m중 95m까지 골조공사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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