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시 외곽 진출로인 황산육교에 차량을 이용한 범인검거 및 범죄예방을 위한 ‘주행차량 번호인식용 CCTV’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총 6천 4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11월 9일까지 설치될 CCTV는 4개차선을 감시할 수 있도록 4대를 설치하며 하남시는 외곽 주요 도로 19개소에 37대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행차량 번호인식용 CCTV는 도주하는 범죄차량을 촬영신속히 검거 할 수 있어 시민 안전 및 생활 방범 효과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CCTV설치를 위해 황산육교 부근 서울방향 4차로를 30일 과 31일
이틀에 걸쳐 1차선씩 부분통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