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민정의 사회적 책임과 양보·배려문화 확산을 위한 포항지역 포럼이 10월 16일 오전 10시30분부터 13시까지 UA컨벤션 3층 가이아 홀에서 노사대표 등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경북동부경영자협회(회장 박승대)는 노사민정의 사회적 책임과 양보·배려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 노사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상준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 부의장, 강희성 포항YMCA 이사장, 김성경 포항시 부시장, 유한봉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포항지청장과 사회적 책임 실천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박승대 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포항지역 노사민정이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와 협력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한마음 한뜻이 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