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2-10-15 23:56:07
기사수정

양평군이 지난 12일 천연기념물 제30호인 용문사 은행나무의 장생을 기원하고, 군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영목제를 지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영목제는 용문산관광지내 영목제단에서 산신제와 기원제가, 은행나무 앞에서 헌주제가 각각 봉행됐다.

용문사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100살로 추정되며, 높이 67m에 뿌리부분 둘레가 15.2m에 달하는 동양 최대 유실수로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30호로 지정된 영목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57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