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11-04 06:59:53
기사수정

예천군 예천군에서 예기치 않은 각종 대형 재난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현장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실시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마무리 됐다.


군은 이번 훈련에서 ‘지진에 따른 초등학교 붕괴 및 화재 대응훈련’을 주제로 28일 오전 10시 토론훈련을, 29일 오전 11시 예천읍 동부초등학교에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예천소방서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지원청, 육군제3260부대, 공군제16전투비행단, 한국전력공사, KT, 등 유관기관과 아마추어무선연맹,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센터 등 16개 기관·단체 500여명이 서로 협력해 재난 발생 시 대응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예천노인전문요양원, 예천실버요양원 등 재난취약시설과 예천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실시한 화재 대피훈련,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안전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훈련유형을 설정해 군민들의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군민 모두가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주위를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며 만약의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추가자료]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560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