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준 기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의 저소득층 60가구에 과일 2~3종이 담긴 꾸러미를 6개월간 전달키로 했다.
협의체는 홀로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저소득층의 영양 섭취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234만원으로 사과, 귤 등의 과일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지역의 과일업체인 난다과일에서도 시중보다 40% 저렴하게 과일을 판매하는 등 이웃 사랑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9월까지 매월 1회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과일을 전할 방침이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 협의체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한강일보에서 새로운 꿈을 펼쳐보려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