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우강면 솔뫼성지 일원의 황금들녘에서 가족·연인과 함께 메뚜기를 잡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메뚜기 잡기 체험행사’가 6일 성황리에 끝났다. 당진시는 이번 메뚜기 잡기와 고구마 캐기, 농경문화 체험, 벼수확·도정 체험 등을 통해 도시민 소비자와 어린이들에게 농촌 체험 학습 기회 제공으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정 환경에서 생산된 당진 해나루쌀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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