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신진식(44) 감독을 재신임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팀을 이끈 신 감독과 계약 기간을 1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사령탑 취임 당시 2+1년 계약을 했던 신 감독은 2019-2020시즌에도 삼성화재를 지휘한다.
감독은 1996년 삼성화재에 입단해 아마추어 8회, 프로 1회 등 총 9번의 리그 우승을 이끌면서 삼성화재 전성기를 이끌었다.
사령탑 취임 첫해인 2017-2018시즌 V리그에는 정규리그 2위에 올랐고, 또 이번 2018-2019시즌을 앞두고 열린 제천.KAL컵 남자프로배구대회에서 외국인 선수 없이 팀을 정상에 올리기도 했다.
신 감독은 지난해 포스트시즌 진출과 이번 시즌 컵대회 우승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정규리그에서는 19승 17패(승점 55) 4위에 머물면서 포스트시즌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