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준 기자] 이달 21부터 23일까지 3일간 학여울역에 위치한 SETEC 전시장에서 '2019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SETEC'가 개최됐다. 약 12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350여개 부스가 설치된 대규모 행사이다.
족발야시장이 '2019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SETEC'에 참가했다. 창업자금 1억 지원을 내걸고 프랜차이즈를 모집했다. 단기간에 105호점을 열어 발전하는 프랜차이즈의 모습을 보여 준 바 있다.
프랜차이즈론, 본사의 장업지원금, 정부정책자금지원으로 이번에 참여했다. 족발과 보쌈을 주력으로 하는 업종으로 방문객들과 시식을 하려는 관람객들로 긴줄을 서는 모습이 보였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한강일보에서 새로운 꿈을 펼쳐보려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