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3-15 15:40:39
기사수정
㈜롯데주류 신중희 총괄본부장이 14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김홍장 시장을 만나 (재)당진장학회에 장학금 1300만 원을 기탁했다.



[민병훈 기자] ㈜롯데주류 신중희 총괄본부장이 14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김홍장 시장을 만나 (재)당진장학회에 장학금 1300만 원을 기탁했다.

 

롯데주류가 장학금 기탁을 통해 당진지역 인재양성에 앞장 서온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롯데주류는 지난 2015년 당진시와의 업무협약을 맺고 당진 지역에서 판매된 소주 ‘처음처럼’의 1병 당 30원을 장학금으로 적립키로 한 바 있다.


이후 롯데주류는 해마다 적립금을 장학금으로 전달해 왔다. 올해를 포함한 총 누적 적립금액은 4500만 원을 넘어섰다.


향후에도 롯데주류는 협약에 따라 적립금 2억 원 달성 시 까지 계속해서 장학금을 당진장학회에 기탁할 계획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당진시민들의 관심과 뜨거운 사랑으로 점차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보답코자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롯데주류는 지역 인재양성에 힘쓰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당진시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468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