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2-09-21 23:09:53
기사수정

○ 송영길 인천시장은 21일 중소기업중앙회 주최로 개최된 기업애로 해소 간담회에 참석하여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간담회에는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중앙회장, 선주성 인천지역회장을 비롯한 인천의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 150여명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함으로써 오카다홀딩스코리아 및 만도브로제를 비롯한 글로벌기업과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나금융 등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하여 「경제시장」으로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송영길시장과의 만남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 업계에서는 자동차 외형복원업 등 무등록정비업체 불법정비행위 근절, 인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지원, 한중FTA 대비 수산물 수출용 보관시설 건립 지원 등 다양한 내용의 건의사항들을 내놓았다.

○ 송영길 시장은 건의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을 약속하면서 경제수도 인천 건설을 위해 우수기업(비전기업 1,000개, 향토기업 50개) 육성을 추진중 이라고 말하며 기업인들에게 장기적 안목으로 기술개발과 R&D 등 중소기업 스스로 생존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당부하면서 격려하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4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