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서장 박성수)는 하남경찰서는 13일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아동․여성 대상 성폭력과 ‘묻지마 범죄’등 강력범죄 발생으로 높아진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민경 협력방범체제 구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경찰서 4층 소회의실에서 협력단체와의 ‘지역치안협의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는 박성수 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파출소장 등 경찰관과 경찰발전위원회 등 10개 협력단체장 등 21명이 참석해 특별방범기간 중 민경의 유기적 협력방법체제 구축 방안 및 아동․여성 대상 성폭력 등 강력범죄 예방대책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