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준 기자] 경기도 포천시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빵빵한 봉사단’ 청소년들이 지난 9일 포천나눔은빛사랑채주간보호센터에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을 위해 배웠던 손 마사지를 해드리고, 동화책을 읽어드리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날은 ‘빵빵한 봉사단’ 이름에 맞는 빵 선물이 아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콩비지’ 선물은 평소 어르신들의 당뇨와 고혈압을 신경 쓰던 빵빵한 봉사단 청소년들은 어르신들이 건강을 걱정하지 않고 드실 수 있는 선물을 제공하고 싶어 많은 고민의 결과이다. 선물을 고민하던 봉사단 청소년들에게 자작나무(포천시 신북면 소재의 음식점) 사장의 재능 기부로 전통음식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참가 청소년들은 “전통음식을 만드는 것이 재밌었고, 건강한 선물을 드린 다는 것이 너무 즐겁고 뿌듯했다”고 말했고,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려하고 도움이 되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에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고, 청소년들이 뜻 한 대로 봉사활동을 진행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설비업무와 관리를 하였고,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에서 행사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소소하지만,행사와 현장 사진으로 4년간 인터넷매체 기자 생황을 하였다.
한강일보에서 새로운 꿈을 펼쳐보려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